7일차 | 부동산 투자는 투기꾼만 하는 줄 알았다
경제적 자유 도전기 ·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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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한 막연한 선입관과 편견, 그리고 고정관념이 있었다. 부동산 투자는 전문가 또는 투기꾼들만 하는 허들이 높고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부동산 투자 편견이 깨진 순간 — 유튜브 하나로
하지만 신사임당 유튜브 채널의 너나위님 이야기를 듣고서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 원리를 알면 위험하지 않다는 것도 이해하게 됐다.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정확히 알고 하면 리스크를 컨트롤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가 위험한 게 아니라, 모르고 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었다.
3일차에 썼던 치킨집 형도 그랬다. 6개월간 유동인구를 조사하고, 부동산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재개발 정보를 얻었다. 그 형의 경우는, 정확히 알고 했기에 성과가 나왔다. 원리는 같았다.
부동산 공부 커뮤니티 — 환경과 지속력
환경과 성과도 중요한 것 같다. 혼자 하려면 특정 계기가 없는 이상 지속하기 어렵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관심 있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부를 지속했다.
잠깐,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혼자서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실행력이 아닐까?
공부는 했지만 실행하지 못한 이유
그렇지만 결국 지속력은 성과에서 나온다. 돈 관리를 아내가 하고, 아내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없어서 투자를 할 수 없었다. 성과가 없다 보니 더는 진행할 수 없었다.
공부는 했다. 원리도 이해했다. 하지만 실행하지 못했다. 가정 내 합의 없이는 투자도 세컨드잡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6일차 전자상거래는 구조의 문제였고, 부동산은 실행의 문제였다. 원인은 달랐지만, 결국 세컨드잡이 지속되지 못한 건 같았다.=
오늘의 기록
• 부동산 투자는 투기가 아니었다. 원리를 알면 리스크를 컨트롤할 수 있다.
• 혼자는 지속하기 어렵다. 커뮤니티라는 환경을 만들었다.
• 하지만 가정 내 합의 없이는 실행할 수 없었다.
• 공부와 실행 사이에는 '동의'라는 관문이 있었다.
• 혼자는 지속하기 어렵다. 커뮤니티라는 환경을 만들었다.
• 하지만 가정 내 합의 없이는 실행할 수 없었다.
• 공부와 실행 사이에는 '동의'라는 관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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