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라톤 응원 준비물, 추운 날 꼭 챙길 3가지?

Photo-style bench with a folded foil blanket, a warm drink and a jacket, no people

JTBC 마라톤 응원을 가려는데 일정과 챙길 것이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JTBC 마라톤 응원 때는 날이 추워서 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 세 가지를 꼭 챙겨야 합니다.

저는 11월 1일 풀코스에 참가하는 지인을 응원하러 갑니다. 대회 전에 쓰는 글이라 후기가 아니라 준비 기록입니다. 공식 대회 이름은 JTBC 서울마라톤이며, 이 글에서는 JTBC 마라톤이라고 부릅니다.

Illustrated character packing a foil blanket, a warm drink and a jacket into a bag, no text

JTBC 마라톤 풀코스는 언제 어디서 출발합니까?

풀코스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공원에서 끝납니다.

풀코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휠체어,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즈 그룹이 차례로 출발합니다. 책자 17쪽 시간표는 이렇습니다.

  • 오전 7시 30분: 휠체어 부문 출발
  • 오전 7시 33분: 엘리트와 마스터즈 그룹 출발. 배정된 그룹 순서대로 차례로 출발합니다.
  • 오전 11시: 풀코스 시상식(올림픽공원)
  • 오후 1시: 풀코스 경기 종료

10K는 오전 7시 30분에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서 끝납니다. 종료 시각은 오전 10시 30분입니다.

사무국은 10월 28일 최종 코스 확정 안내에서 풀코스 일부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바뀐 곳은 청계천 반환 지점(고산자교에서 비우당교로)과 도착 직전 둔촌사거리 왕복 구간입니다. 출발·도착 지점과 총 거리 42.195km는 그대로입니다.

대회장에서 받는 인쇄 책자는 변경 전 코스와 도착지 동선 기준입니다. 최종 코스와 도착지 동선은 사무국이 공유한 책자 PDF로 확인하십시오.

응원하러 갈 때 어떻게 이동합니까?

응원하러 갈 때는 대중교통을 타야 합니다. 풀코스 도착지에는 자차로 진입할 수 없습니다. 대회 시간에 코스 주변 교통이 통제되고, 대회장 주변에는 주차할 수 없습니다.

  • 풀코스 출발지 가까운 역: 광화문역(5호선)
  • 풀코스 도착지 가까운 역: 한성백제역(9호선) [확인 필요]
  • 출발 지점에는 등록된 선수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족과 서포터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도착 지점에는 통제 구역이 많습니다. 참가자와 관람객의 이동 경로가 다를 수 있어 진행 요원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 교통 통제 문의는 대회 당일 다산콜센터 120입니다.

위 내용은 책자 20쪽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교통통제 안내도 구간별 차량 통행 통제와 지하철 이용 권장을 알립니다. 통제 시각은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풀코스는 어디를 지나갑니까?

풀코스는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공원으로 들어옵니다. 중간에 을지로, 청계천, 건대입구역, 석촌호수, 수서IC를 지납니다.

코스 안내도에 적힌 통과 지점은 순서대로 아래와 같습니다.

  1. 숭례문 오거리, 한국은행 앞 사거리, 시청 삼거리
  2. 을지로1가, 대림상가, 을지로2가
  3. 비우당교, 모전교, 종로구청입구 교차로, 신설동 오거리
  4. 군자역, 건대입구역, 자양사거리
  5. 석촌호수사거리, 학원사거리, 학여울역, 수서IC
  6. 올림픽공원(도착 직전 둔촌사거리 왕복 구간 포함)

급수대는 5km마다 있습니다. 간식은 25km, 30km, 35km 지점에서 나눠 줍니다.

응원 갈 때 무엇을 챙깁니까?

응원 갈 때 챙길 것은 날이 추워서 필요한 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입니다.

  1. 은박담요: 추위를 막아 주는 얇은 담요입니다.
  2. 따뜻한 음료: 추운 날 손에 들고 마실 음료입니다.
  3. 걸칠 옷: 입고 있는 옷 위에 덧입는 겉옷입니다.

주최 측이 이런 물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준비는 필수입니다.

완주한 뒤에는 무엇을 챙깁니까?

완주한 뒤 챙길 것은 마실 것, 먹을 것, 갈아입을 것, 풀어 줄 것, 축하할 것입니다.

아래 목록은 2026 서울마라톤 준비와 회복을 정리한 다른 블로그 글을 참고했습니다.

  1. 마실 것: 전해질 음료, 이온음료, 초코우유, 편의점 어묵탕(보온병), 커피
  2. 먹을 것: 바나나, 에너지 젤, 단백질 바
  3. 갈아입을 것: 다이소 등산용 양말(마라톤 직후 갈아신기), 압박 스타킹 또는 레그 슬리브
  4. 풀어 줄 것: 폼롤러 또는 마사지 볼
  5. 축하할 것: 작은 꽃, 완주 축하 메시지, 미니 플래카드

책자 14쪽 체크리스트에도 '러닝 후' 항목이 있습니다. 갈아입을 옷(속옷, 겉옷, 외투), 리커버리 슬리퍼, 젖은 옷을 넣을 봉투나 지퍼백입니다. '러닝 전' 항목에는 버릴 수 있는 헌 옷이 있고, 달리기 전 추위를 막는 용도로 적혀 있습니다.

선수가 맡긴 물품보관 가방은 완주 뒤 배번표를 보여 주고 받습니다. 가방은 1인 1개이고, 오전 6시까지 맡기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5분 동작책자 PDF를 열어 풀코스 출발 시각과 가까운 지하철역을 메모하십시오. 그다음 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을 같은 메모에 적어 두십시오.
확인 방법: 출발 시각, 지하철역, 준비물 3가지가 메모 한 곳에 모두 있으면 끝입니다.
핵심 정리
  1. 풀코스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공원에서 끝납니다.
  2. 사무국이 코스 일부를 바꿨습니다. 최종 코스와 도착지 동선은 책자 PDF로 확인합니다.
  3. 응원은 대중교통으로 갑니다. 풀코스 도착지에는 자차가 진입할 수 없고, 출발 지점에는 선수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4. 응원 때는 날이 추워서 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을 꼭 챙깁니다.
  5. 완주 뒤에는 마실 것, 먹을 것, 갈아입을 것, 풀어 줄 것, 축하할 것을 따로 챙깁니다.
응원 갈 때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까?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 말고 챙기시는 것을 댓글로 알려 주십시오.

작성 시점: 2026년 10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6년 IPO 대어: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전망 및 투자 가이드

스페이스X 상장절차와 우주항공주 전망, 국내 수혜주 핵심만 정리

17일차 | 블로그 조회수 안 나올 때 — 2개월간 직접 실험하고 바꾼 3가지